이남경, 최은혜 2인전이
서래마을에 위치한 갤러리526에서 2월 한달간 열립니다.

갤러리526은 2026년 2월 4일(수)부터 2월 28일(토)까지 이남경(b.1985), 최은혜(b.1983) 2인전 《시적 풍경》을 선보입니다.
장신구와 회화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삶의 여정을 통해 마주한 장소와 풍경 이미지를 출발점으로 삼아,
기억과 감각의 층위를 거쳐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이미지로 재구성한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입니다.

이남경, Images, 제스모나이트, 자개, 담수진주, 2025
이남경(b.1985)은 직접 촬영한 사진을 프린트하고 이를 재구성하여, 장소의 감각을 응축된 형태로 구현합니다. 사진 이미지가 중첩되고 원래의 장소성과 탈맥락화되어 놓여지는 과정은, 실재했던 장소와 기억 속 장소, 그리고 이를 새롭게 조합하여 형성된 추상적 공간이 교차하는 지점을 만들어냅니다. 작가는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 의미상 열려 있는 공간으로서 장소성의 개념을 환기시킵니다.

최은혜, Collecting Scenes, 130x390cm, oil on canvas,2018
최은혜(b.1983)는 일상이나 여행 중 마주하게 되는 빛과 시간, 풍경의 인상들을 기억과 결합해 다층적인 색채와 레이어로 환원합니다. 그의 회화는 특정 풍경을 직접적으로 재현하기보다,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간 빛의 움직임과 모호한 경계의 감각을 기하학적 구조와 색의 리듬으로 재구성하며, 경험된 장소를 열려 있는 추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관점을 보여줍니다.
Gallery526
장소 :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8길 63, 1층
기간 : 2/4-2/28 (화-목, 10:00-18:00)
문의 : 02.6953.0526 @gallery_526
주차 : 갤러리 앞 무료주차 가능
이남경, 최은혜 2인전이
서래마을에 위치한 갤러리526에서 2월 한달간 열립니다.
갤러리526은 2026년 2월 4일(수)부터 2월 28일(토)까지 이남경(b.1985), 최은혜(b.1983) 2인전 《시적 풍경》을 선보입니다.
장신구와 회화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삶의 여정을 통해 마주한 장소와 풍경 이미지를 출발점으로 삼아,
기억과 감각의 층위를 거쳐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이미지로 재구성한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입니다.
이남경, Images, 제스모나이트, 자개, 담수진주, 2025
이남경(b.1985)은 직접 촬영한 사진을 프린트하고 이를 재구성하여, 장소의 감각을 응축된 형태로 구현합니다. 사진 이미지가 중첩되고 원래의 장소성과 탈맥락화되어 놓여지는 과정은, 실재했던 장소와 기억 속 장소, 그리고 이를 새롭게 조합하여 형성된 추상적 공간이 교차하는 지점을 만들어냅니다. 작가는 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 의미상 열려 있는 공간으로서 장소성의 개념을 환기시킵니다.
최은혜, Collecting Scenes, 130x390cm, oil on canvas,2018
최은혜(b.1983)는 일상이나 여행 중 마주하게 되는 빛과 시간, 풍경의 인상들을 기억과 결합해 다층적인 색채와 레이어로 환원합니다. 그의 회화는 특정 풍경을 직접적으로 재현하기보다,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간 빛의 움직임과 모호한 경계의 감각을 기하학적 구조와 색의 리듬으로 재구성하며, 경험된 장소를 열려 있는 추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관점을 보여줍니다.
Gallery526
장소 :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28길 63, 1층
기간 : 2/4-2/28 (화-목, 10:00-18:00)
문의 : 02.6953.0526 @gallery_526
주차 : 갤러리 앞 무료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