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완치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 만성적 상태일까요? 오늘은 그 물음에 대해 한 가지의 답을 품은 전시 <Sticky-aid Solution>을 소개합니다.
공간 유보에서 김지민, 모스 초이 두 명의 작가가 함께한 이번 전시는 우리가 사는 도시 공간을 완전한 이상향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닌, 불완전함의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미봉책으로 바라보고 문제의 제거보다는 관리를, 해결보다는 유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환경 속에서 ‘만족’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김지민 작가는 도시의 벽면, 바닥, 오브제를 탁본 등의 방식을 통해 채집하고 재조합하여 서로 다른 시공간의 인위적인 축적을 만들어냅니다. 모스 초이 작가는 실재 도시의 풍경 위에 악령, 마법 소녀와 같은 가상의 존재를 소환하며 가상과 실재가 흐려진 다층적 장면을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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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y-aid Solution>>
✔설명 자세히보기👉
✔기간 : 2026.02.07(토) ~ 2026.02.28(토)
✔장소 : 공간 유보 @space_ubo
✔작가 :
김지민 @art_of_gilb0a
모스 초이 @moss.cho1
세상은 완치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 만성적 상태일까요? 오늘은 그 물음에 대해 한 가지의 답을 품은 전시 <Sticky-aid Solution>을 소개합니다.
공간 유보에서 김지민, 모스 초이 두 명의 작가가 함께한 이번 전시는 우리가 사는 도시 공간을 완전한 이상향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닌, 불완전함의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미봉책으로 바라보고 문제의 제거보다는 관리를, 해결보다는 유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환경 속에서 ‘만족’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김지민 작가는 도시의 벽면, 바닥, 오브제를 탁본 등의 방식을 통해 채집하고 재조합하여 서로 다른 시공간의 인위적인 축적을 만들어냅니다. 모스 초이 작가는 실재 도시의 풍경 위에 악령, 마법 소녀와 같은 가상의 존재를 소환하며 가상과 실재가 흐려진 다층적 장면을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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